국제위러브유, 전 세계 하나된 ‘헌혈하나둘운동’ 전개

 

 

 

 

 

 

 




 

회원 등 500여명 생명나눔 동참

 

 

국제 위러브유운동본부가 최근 경북도의회에서 ‘헌혈하나둘운동’을 전개하고 회원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위러브유 제공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최근 경북도의회에서 ‘264회 헌혈하나둘운동’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위러브유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안동·구미·김천·칠곡·영주·상주·문경 등에서 온 회원 및 지인 500여 명이 생명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에 동참했다.

헌혈에 참여한 김혜영(39)씨는 “전 세계 혈액 보유량이 매우 부족하다고 들었다”며 “저 한 사람의 작은 실천으로 세 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고 하니 정말 뿌듯하고 보람찬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장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의 줄이 이어졌다. 방학을 맞은 대학생들과 점심시간을 이용해 들른 직장인, 주부 등 각계각층에서 동참했다. 회원들을 중심으로 가족, 친구, 지인 등이 함께한 가운데 문진과 혈액검사, 채혈까지 질서 있게 진행됐다.

 

 

위러브유는 세계 헌혈자의 날인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말까지 국내를 비롯해 미국·페루·멕시코·독일·스페인·호주·인도 등에서 헌혈하나둘운동을 펼치고 있다.

헌혈하나둘운동은 2004년 한국에서 1만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시작된 이후 지난 4월까지 41개국에서 160회 열려 3만7천여 명이 동참했다.

위러브유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재난, 질병, 응급사고 등이 발생하면서 혈액 부족으로 생명이 위급한 사람들이 많다.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거나 대체물질이 없는 만큼 생명을 살리고자 어머니의 사랑으로 모았다”며 “헌혈하나둘운동을 통해 시민들의 헌혈의식이 개선되고 참여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위러브유는 경북 곳곳에서 헌혈하나둘운동뿐 아니라 낙동강, 금호강, 형산강, 금오산 등 지역 관광지와 각 도심 일대에서 클린월드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 밖에도 설·추석 등 명절엔 지방자치단체 등과 연계해 복지소외이웃에게 식료품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눠왔다. /손병현기자

 

 

 

출처   :   http://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822734

 

국제 위러브유운동본부, 전 세계 하나된 ‘헌혈하나둘운동’ 전개 - 경북매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최근 경북도의회에서 ‘264회 헌혈하나둘운동’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위러브유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안동·구미·김천·칠곡·영주·상주·문경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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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늘푸른나무 2019.09.04 21:27

    헌혈의 중요성은 강종에 강조를 해도 부족하지요.
    매년 헌혈릴레이를 통해 전세게 많은 분들에게 생명나눔의 사랑을 실천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너무 감사합니다.